제주도 자전거 일주 완료!

아름다운 협재 해수욕장.
이 사진을 찍을 때는 어떤 고난이 닥쳐올지 예상을 못 했었다..



눈물젖은 감귤맛은 꿀보다 달다는 것을 깨달은 여행이었습니다..

슬슬 뇌를 포맷해야 될 때가 됐는데..라고 생각하신다면 할만한 여행입니다.

얼마나 포맷되냐면 주민번호를 잊어버릴 정도로 포맷되더군요...하하하



by 하이에나 | 2008/08/15 11:32 | ▶하이에나의 굶주림 | 트랙백

제주도로 자전거 일주하러 갑니다.

짤방은 허리로 말타는 우성씨.



오늘 저녁 배타고 제주도로 떠납니다.

제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서 고생하는 거겠군요.

다음부터는 개같이 벌어서 개같이 여행다닐겁니다.

그럼 무사히 돌아오길 빌어주세요...

by 하이에나 | 2008/08/08 15:03 | ▶하이에나의 굶주림 | 트랙백 | 덧글(2)

[대한민국변호사] 와이어액션보다 리얼한 액션



브리짓 존스 2 이후로 이런 싸움은 처음 보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속 싸움씬은 안녕.

초딩 때 싸움 잘하는 남자애들 보니 한방에 끝내던데 ㅋㅋㅋㅋㅋㅋㅋ

무한 루프 움짤이라 숨겨둠(클릭)

by 하이에나 | 2008/08/08 00:16 | ▶하이에나의 굶주림 | 트랙백 | 덧글(3)

다크나이트와 20대여성관객









 다크나이트가 암울해서 여성관객에게 어필하기 힘들다? 다크나이트가 암울하긴 하지만 더 짜증나고 찝찝한 살인의 추억이나 추격자도 흥행했는걸요. 사람들이 절대악절대악이라고 부르짖길래 조커가 얼마나 나쁜 짓을 하나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얌전하더구먼요. 조커가 했던 짓들은 기존의 영화에서 나온거고 리얼 월드에선 하루가 멀다하고 강간살인 기사가 쏟아지는 세상이니 여자 관객들에게 별로 충격적이지도 않네요. 무엇보다도 다크나이트에는 두 영화에는 없는 람보르기니를 타고 다니는 크리스천 베일이 나오니....

 위에 남녀별 평점을 보시면 (관람객 수가 두배정도 차이가 나긴하지만) 여자 쪽이 더 평점이 높고 각 사이트별 예매 순위를 보니 다크나이트의 흥행는 걱정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한국영화들이 다크나이트한테 발릴까봐 걱정이네요.


P.s - 영화관에 남자들이 그렇게 많은 것은 처음 봤습니다;;


by 하이에나 | 2008/08/07 18:27 | 트랙백 | 덧글(4)

만들어 버렸다! 만들어 버렸어!

요즘 세상에 이런거 올렸다가 남산에 끌려갈지도 모르겠지만
내 손가락은 이미 움직여버렸다..........
별로 악의는 없었으니 물고문만은 젭라.....굽신굽신.


어쨌든 밥먹던 저녁시간에 이런거 올려서 ㅈㅅ

by 하이에나 | 2008/08/06 18:11 | ▶하이에나의 굶주림 | 트랙백 | 덧글(5)

저는 박창이도 버릴 수 없지 말입니다.



찌질이+사이코+변태+초딩인 것이

캐릭터만 보자면 매력있는데

박도원(정우성)에 가려진 비운의 인물 박창이...




비록 헤어스타일이 전스틴을 연상시키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의 대사를 날리지만


새끼손가락을 들고 술마시기

구두에 체인

붉은 벨벳+검은 팬티

엉덩이를 치켜든 채 고꾸라지기

나쁜놈인 주제에 목소리는 다정다감

을 버릴 수 없지 말입니다.


이병헌씨가 다음에도 이런 미친놈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은 별로 안 모에



다른 사진은 여기에서

by 하이에나 | 2008/08/03 03:05 | ▶Goods review | 트랙백 | 덧글(1)

[놈놈놈] 정우성 무대인사 보고 왔습니다.


올 여름 더위는 정우성에게
맡겨다오
다오다오다오........


오늘 서울극장에서 있었던 놈놈놈 정우성 무대인사를 보고 왔습니다.
순진한 저는 영화제의 GV처럼 영화대담을 할 줄 알고 기대했었는데
식상한 인사만 하고 가더군요...ㅠㅠ



친구는 동영상을 찍고 저는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한상균이란 별명을 가진 제가 어두운 극장에서
저질 똑딱이로는 정우성의 아름다움을 담기 힘들어서
결국 동영상으로
찍고 왔습니다만 비명소리밖에 안들리는군요..-_-;
(그래서 BGM을 깔았음)


영화이야기를 조금하자면
낙마장면을 보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고생한 스턴트맨들과 죄없는 말들......ㅠㅠ
말이 얼마나 겁이 많은 동물인데 옆에다 폭발을 뻥뻥 터뜨리다니!

어쨌든
남자들이 단체로 팬티만 입고나온다는 이유로
'300' DVD를 산 저로써는 놈놈놈 DVD도 기대되는군요. 하악






by 하이에나 | 2008/08/02 22:47 | ▶Goods review | 트랙백 | 덧글(2)

[개그] 국방부 선정 ‘불온 도서’ 판매 최고 10배 늘어



국방부 선정 ‘불온 도서’ 판매 최고 10배 늘어(클릭)


이벤트 시작 직후 알라딘 독자들은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불온 서적이란게 말도 안되지만
우리나라에 불온서적이란 개념이 있다는 것 자체가 무개념"
등의 댓글을 올려놓았다.


다음 독서토론회 주제는 정해졌구나.

by 하이에나 | 2008/08/01 15:04 | ▶Goods review | 트랙백

동결



뜬금없이 심경의 변화로
비공개를 돌린지 오래되었는데
글은 이제야 올리는군요.

사실 포스팅하기 귀찮아서...

시험기간이나 과제기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ㅅ'

by 하이에나 | 2008/03/10 02:50 | ▶하이에나의 굶주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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